39792026-06-22 오후 6:21:25
어느 유저의 오래된 마비노기 이야기. 2004.07.04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요즘 응원을 많이 받고 있어서 기분 좋게 게임을 하며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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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흙설탕
바다 걸으실수있으실거에요!
2026-06-22 오후 6:52:04답글달기
연춘심
아스델 상점~~~ 지나가다 보이면 꼭 들르게되는 마성의 편집샵 같달까 ~~~~ 귀여워여 응원해~~!>_<ㅎㅎㅎ
2026-06-23 오전 11:54:21답글달기
짐비
아스델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고 계시죠? 마침 만화가 떠서 인사 드려요 매번 만날 때 마다 따뜻하고 귀여우신 아스델님 오랜만에 뵈어서 기분이 좋네요 된다면 바다 나중에 같이 걸어요
2026-06-24 오전 5:24:19답글달기
조디
힐링되는 그림체와 내용이네요 :3 잘보고갑니다!
2026-06-25 오후 6:44:45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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