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2026-03-21 오전 1:04:26
어느 유저의 오래된 마비노기 이야기. 200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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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흙설탕
비록 곁에서 도와줄순 없었지만 그 순간을 잘 버티고 살아남아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힘든시간이 지났으니 앞으로는 좋은 일들이 가득 할거에요!!
2026-03-21 오후 12:23:55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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