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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만화

20화_브리레흐 포춘쿠키 상인(1)

16732026-05-18 오전 2:22:07






연주용 악기가 필요해진 어느 날,
브리레흐에 가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포춘쿠키를 구워 팔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밀가루를 빻고, 장작을 캐봅니다.
적당한 채널에 자리 잡고 불을 피운 후
포춘쿠키 10개 정도 만들면 장사 시작합니다.

옥수수도 잔뜩 있으니 옥수수도 삶아 차를 끓여봅니다.
옥수수 차는 서비스입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손님들이 좋아해 주시거든요.

하나씩 준비하고 있다 보면 어느새 손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춘 쿠키를 먹으며 운세를 점쳐보는 손님들도 보입니다.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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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 정보

아스델
  • 타이틀테흐 두인 원정대
  • 소속 길드만월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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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칼

    브리레흐 도는 사람들이 포춘쿠키를 먹는다는 사실을 처음 안 지나가던 생활러1...

    2026-05-18 오후 2:15:55답글달기

  • 말랑메타몽

    가끔씩 저런 쿠키에서 운수좋다는 얘기 나오면 뭔가 뜰 것 같은 기분이됨미다

    2026-05-18 오후 10:36:24답글달기

  • 츠헨

    심지어 저때 콤비팩이어도 원격은행 1개뿐이라 쓰기 애매하고, 골드 안 들고다니는게 편해서 그냥 다니는 사람 많아서 물물교환하자고 했을거에요 ㅋㅋ 거스름돈받으면 애매한 골드가 생기니까 얹어드리는거고...만화에 그려진대로 재밌어보여서 드리는 것이기도 함. 또 원격상점으로 물약이나 템팔면 골드 쉽게 얻긴하는데 이것도 하기귀찮습니다. 대충 환승안하고 버스나 지하철 1번으로만 가고싶은 느낌?? 비유가 애매하군요~~

    2026-05-19 오후 8:35:37답글달기

  • 라노벨붕

    이게 낭만이지 장사좀할줄아시는분

    2026-05-20 오후 8:22:18답글달기

  • 띵냥

    ㅇ0ㅇ 어디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5-21 오전 2:52:05답글달기

  • 케널리메르

    와.,.하프는 못오시죠...ㅠㅠ 그자리에서 100개는 사드리고싶네요...ㅠㅠ

    2026-05-28 오후 11:03:50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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