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52024-11-22 오후 4:28:06





죽음의 땅에서 홀로 살아오던 도우갈은 어떤 심정으로 밀레시안을 처음 맞이하고
또 그의 행보를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며
모든 것이 자신과 어떻게 얽혀있는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앞뒤 퀘스트를 읽어봐도 도우갈은 자신의 정체를 몰랐던 듯 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밀레시안에게 정보를 주고 자신의 정체를 찾아달라고 했을지...!
제 나름대로 추측과 상상을 더해 이번 화를 그려봤습니다.
~~~ 모두 저의 날조라는 이야기 ~~~ ^0^
사실 도우갈은 시크+좀 냉소적인 캐릭터라는 공식??이 있던 것 같은데 저는 왠지 감정적인 도우갈을 그려버리고 말았네요
크윽 도우갈... 피폐하고 아파보이는 인상이 너무나 제취향이지만
티르코네일의 누군가와 닮았다는 공설에 역시 마음 깊은 곳에서 거부하게 되어버리는(?) 비운의(?) 캐릭터입니다.
다들 도우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댓글은 무보수로 그려내는 이 이야기의 제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