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162014-02-14 오후 4:03:00
오랜만에 마비노기 들어와보니 해커가 창고로 쓰고 있던지 옷가지 몇개랑 잡동사니가 몇개 있더라구요. 원래 장비들은 다 사라지고..
그중에서 지정 염색앰플 세트(이벤트)라는게 있던데 이걸 어디서 구했는지 한 몇백개가 쌓여있습니다.
원래 갖고있던 옷이 있었으면 좋아라하고 깔맞췄겠는데 옷도 없고 돈도 없고 그냥 시간제한만 지나가서 이것들 싹 다 버릴 기센데 어떻게 처치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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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FSimouto 2014-02-14 오후 5:11:00
해커도 아주 악질이네요... (...)그것은 용지염이란겁니다. 한때 넥슨에서 용을 뿌리면서그 안에 지염셋트를 400개, 600개씩 꾹꾹 눌러담아서 줬었죠...근데 시간제한이 끝나셨다면 파기하시는게 좋습니다.시간제한이 끝나시지 않으셨다면 용지염팔이를 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 사실 그 전에 가장 중요한건 비밀번호를 먼저 바꾸시는겁니다. ** 용지염팔이란 거래불가 지정색상 염색앰플을 염색해주고 돈을 받는 것을 의미, 류트서버 기준 형리레 60, 리블금염 30 등의 가격으로 거래되며 꽤나 쏠쏠하게 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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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휘엘
용지염파세요!
2016-12-12 오전 1:35:00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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