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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왕

발음어떡해고칠까여??

23172011-01-24 오후 2:51:00

제가 노래배우는데 거서 쌤이 니발음후졌다면서 발음고쳐오라는데 멀어케고쳐오란말이에요??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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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덕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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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덕리 2011-01-25 오전 11:35:00 starstarstarstarstar

ㅎ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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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모아사랑을 2011-02-25 오전 5:21:00

말 그대로, 발음을 고치라는 겁니다. 노래 듣다보면 랩을 하는데도 가사가 또박또박 다 들리는 가수가 있고 발라드를 하는데도 가사를 알아듣기 어려운 가수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두덕리님이 전자가 되시길 바라는겁니다. 가수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일상생활에서 발음은 의사소통에 중요한 요소가 돼요. 또 발음을 고치면 가사전달력이 생겨요. 그러면 똑같이 노래를 불러도 공감을 얻기 쉽겠죠? 선생님께 그런 지적을 받으실 정도면 꼭 고치셔야 해요. 발음연습을 해야 하는데, 모나미 육각볼펜을 많이 쓰지만 각지고 플라스틱이어서(!) 추천하지 않아요. 모나미볼펜이 뭐 큰 해가 되겠냐만은 치아로 꽉 깨물면 플라스틱 부분이 패여요... 입으로 들어가지 말란 보장이 없어요. 하지만 발음연습 한 분들은 다 모나미볼펜 물고 하라고 하더군요...쩝. 어쩌면 육각모양이 미끄러지지 않아서 그것을 추천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비슷한 모양의 연필을 물 수도 있는데, 그건 정말 비추천입니다. 왜냐면 시판되는 연필은 무슨 색깔이던 페인트로 색칠한거예요. 그건 정말 몸에 좋지 않아요. 절대로 하지마세요. 전 치아 상하지 말라고 각 없는 막대로 연습했어요. 스크류바 아이스크림 막대는 둥글죠? 어묵 꼬치도 그렇고요. 님의 입 크기와 넓이에 맞는 막대나 마우스피스(웃음연습하는 마우스피스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값도 몇천원 하고...)중에 가장 편한 것으로 하세요. 그리고 집에 혹시 칫솔살균기나 컵 살균기 같은 것이 있으면 넣어서 자주 소독하세요. 없다면 무리할 필요 없고 자주 씻으세요. 뭘로 연습하던 침 닦지 않고 내버려두면 어지간히 몸 깨끗한 사람(아주 어린 아이정도? 가장 더러운 것에서도 냄새가 안나는 사람.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도 없고 육식은 기본이라... 답 없음. 나도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그렇게 되더군요.)아니면 일단 냄새가 나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아요. 소독 못하면 씻어서 말려놔야해요. 막대가 비싼게 아니니 여러개 준비해서 가지고 다니세요. 왜 가지고 다니냐고요? 상태가 심한 경우나 단기간에 빨리 발음상태를 고쳐야 하면 시도때도없이 연습해야 해요. 만약 아직 학생이시고 남의 눈치가 가장 중요하다면 남들 안보는데서 하면 되고요. 애들이 놀리는것도 무시 못한다면요. 하지만 지나고 보니까 남에게 해꼬지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남들 시선보다 지금은 저 잘 되는게 먼저라서요. 그렇게 급하거나 간절하지 않다면 집에서만 하셔도 돼요. 신문 따라 읽는건 나중 단계고, 그것까지 필요한 사람은 많지 않으니 일단 쉬운 말부터 시작하세요. 그냥 표준발음법 정도만 끝내면 됩니다. 또박또박 천천히 발음연습을 시작하고, 나아지면 어려운 단어를 연습하거나 속도를 높이세요. 한국어 발음의 경우 표준발음법, 방송발음법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어요.(가, 갸, 거, 겨 하는 표가 있어요. 그것과 이중모음 표 2개 구해서 하세요.) 에디터가 없어서 강조표시가 안되는군요. 급한 마음으로 시작하면 안되니까 꾸준히 지치지 말고 연습하세요. 우선 배우는 노래의 가사는 꼭 제대로 된 발음(생활국어에 그 법칙 설명하는게 나올텐데... 아직 중학생 아니시면 모를지도 모르겠네요. 또 그 시기가 지나신 분이면 표준발음법이 같은 내용이니까 마스터하시길)으로 노래하시고, 평소 연습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으로 하세요. 도서관 가면 KBS에서 나온 교재가 있어요. 테이프나 CD롬과 교재가 같이 있는건데, 정확한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방송대본이 있는데, 낭독 속도가 적당해서 좋아요. 큰 도서관이면 다 있을테니 집 근처에서 찾아보세요. 아직 학생이시면 국어선생님이나 학교에서 방송하는 학생이나 담당 선생님한테 부탁하세요. 그 교재는 없는 곳이 없어요. 그럼, 굿럭~
출처 : 지헤를 물려받고 연습해서 제것으로 만들었습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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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romeo

    표준어사용하세요

    2011-01-24 오후 3:41: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악!!! 엔터가 안먹혔잖아!!

    2011-02-25 오전 5:22: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말 그대로, 발음을 고치라는 겁니다. 노래 듣다보면 랩을 하는데도 가사가 또박또박 다 들리는 가수가 있고 발라드를 하는데도 가사를 알아듣기 어려운 가수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두덕리님이 전자가 되시길 바라는겁니다. 가수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일상생활에서 발음은 의사소통에 중요한 요소가 돼요. 또 발음을 고치면 가사전달력이 생겨요. 그러면 똑같이 노래를 불러도 공감을 얻기 쉽겠죠? 선생님께 그런 지적을 받으실 정도면 꼭 고치셔야 해요.

    2011-02-25 오전 5:23: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덧글도 안먹히네...ㄷㄷ

    2011-02-25 오전 5:24: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발음연습을 해야 하는데, 모나미 육각볼펜을 많이 쓰지만 각지고 플라스틱이어서(!) 추천하지 않아요. 모나미볼펜이 뭐 큰 해가 되겠냐만은 치아로 꽉 깨물면 플라스틱 부분이 패여요... 입으로 들어가지 말란 보장이 없어요. 하지만 발음연습 한 분들은 다 모나미볼펜 물고 하라고 하더군요...쩝.

    2011-02-25 오전 5:25: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어쩌면 육각모양이 미끄러지지 않아서 그것을 추천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비슷한 모양의 연필을 물 수도 있는데, 그건 정말 비추천입니다. 왜냐면 시판되는 연필은 무슨 색깔이던 페인트로 색칠한거예요. 그건 정말 몸에 좋지 않아요. 절대로 하지마세요.

    2011-02-25 오전 5:25: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전 치아 상하지 말라고 각 없는 막대로 연습했어요. 스크류바 아이스크림 막대는 둥글죠? 어묵 꼬치도 그렇고요. 님의 입 크기와 넓이에 맞는 막대나 마우스피스(웃음연습하는 마우스피스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값도 몇천원 하고...)중에 가장 편한 것으로 하세요.

    2011-02-25 오전 5:25: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그리고 집에 혹시 칫솔살균기나 컵 살균기 같은 것이 있으면 넣어서 자주 소독하세요. 없다면 무리할 필요 없고 자주 씻으세요. 뭘로 연습하던 침 닦지 않고 내버려두면 어지간히 몸 깨끗한 사람(아주 어린 아이정도? 가장 더러운 것에서도 냄새가 안나는 사람.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도 없고 육식은 기본이라... 답 없음. 나도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그렇게 되더군요.)아니면 일단 냄새가 나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아요.

    2011-02-25 오전 5:25: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소독 못하면 씻어서 말려놔야해요. 막대가 비싼게 아니니 여러개 준비해서 가지고 다니세요. 왜 가지고 다니냐고요? 상태가 심한 경우나 단기간에 빨리 발음상태를 고쳐야 하면 시도때도없이 연습해야 해요. 만약 아직 학생이시고 남의 눈치가 가장 중요하다면 남들 안보는데서 하면 되고요. 애들이 놀리는것도 무시 못한다면요. 하지만 지나고 보니까 남에게 해꼬지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남들 시선보다 지금은 저 잘 되는게 먼저라서요.

    2011-02-25 오전 5:27: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그렇게 급하거나 간절하지 않다면 집에서만 하셔도 돼요. 신문 따라 읽는건 나중 단계고, 그것까지 필요한 사람은 많지 않으니 일단 쉬운 말부터 시작하세요. 그냥 표준발음법 정도만 끝내면 됩니다. 또박또박 천천히 발음연습을 시작하고, 나아지면 어려운 단어를 연습하거나 속도를 높이세요. 한국어 발음의 경우 표준발음법, 방송발음법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어요.(가, 갸, 거, 겨 하는 표가 있어요. 그것과 이중모음 표 2개 구해서 하세요.) 에디터가 없어서 강조표시가 안되는군요.

    2011-02-25 오전 5:27: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급한 마음으로 시작하면 안되니까 꾸준히 지치지 말고 연습하세요. 우선 배우는 노래의 가사는 꼭 제대로 된 발음(생활국어에 그 법칙 설명하는게 나올텐데... 아직 중학생 아니시면 모를지도 모르겠네요. 또 그 시기가 지나신 분이면 표준발음법이 같은 내용이니까 마스터하시길)으로 노래하시고, 평소 연습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으로 하세요. 도서관 가면 KBS에서 나온 교재가 있어요. 테이프나 CD롬과 교재가 같이 있는건데, 정확한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방송대본이 있는데, 낭독 속도가 적당해서 좋아요.

    2011-02-25 오전 5:27:00답글달기

  • 꿈모아사랑을

    큰 도서관이면 다 있을테니 집 근처에서 찾아보세요. 아직 학생이시면 국어선생님이나 학교에서 방송하는 학생이나 담당 선생님한테 부탁하세요. 그 교재는 없는 곳이 없어요. 그럼, 굿럭~

    2011-02-25 오전 5:27:00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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