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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왕

이 시가 자신이 좋아하는시라면 .

24962010-05-16 오후 9:43:00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맣게 몰랐다. //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



이 시가 자신이 애상하는 시라면 ,
자신이 왜 이시를 애상하는 시로 꼽았는지에 대한 것을 30초정도 분량으로
써주시면 채택해드리겠습니다 ^
20분뒤에 와서 가장맘에드는거로 할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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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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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jin 2010-05-16 오후 10:00:00 starstarstarstarstar

왠지 시가 고독을 표현하는거 같은데 갈대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출처 : 본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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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몰

    제목은 갈대이고 시인은 신경림 시인이십니다 ^

    2010-05-16 오후 9:43:00답글달기

  • Byeongjin

    채택 감사합니다 즐마하시고 다음에도 제 답변 채택해주세요~

    2010-05-16 오후 10:57:00답글달기

  • 포볼

    전율을느꼇어요 슬펏습니다 슬픈걸아무도몰라준다고생각하고 있엇을때 바람이 내몸을흔들어서 생각에잠긴상태에서 깨워서 깨달음을얻게해준거같앗습니다 그냥 재가느낀거에요..우연히 게시판 뒤적뒤적거리다가 호기심에 와봣습니다

    2013-08-13 오전 12:30:00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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