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남자친구 분께서 뭐 차시는걸 좋아하신다면 시계가 어떨까요?
아니면 100일 커플링 왜 막 커플 데리점(?)같은곳이 있잖아요
남자친구 분께서 서울로 올라오시고 같이 커플링 그 데리점(?)가셔서
커플링을 제작하시는건 어떠실런지+_+...(저같은 경우에는 데리점(?)가서
2만3천원 들여서 반지에 말 새겼거든요 ;ㅁ;..)
데이트코스는…주변에 공원같은곳이 조금 가까우시면
둘이 손잡으시고 걷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ㅂ;..
허접한 답변 죄송해요 <;
출처 : 본인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