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비를 한지도 1년이 됬군요... 그동안 참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한 길드에 들어갔고 그 곳에서 만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던중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제가 마비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고 전 항상 그분께 받기만 한 것이 죄송스럽다는 생각을 하며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제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고 얼마뒤 그동안 내가 그분을 어떻게 생각했나 생각해보자 제가 그 동안 그분을 향한 마음이 존경이나 감사가 아닌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됬지요... 그리고 전 그 분과 여러번 만났지만 용기내어 고백하려 해도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제게 지혜와 경험을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