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와인이나 반지를 가져다주면 됩니다
(와인은 글리니스,반지는 에반<-이때문에 진짜 오래걸립니다)
그리고 여실려면 조금 특이한 방법으로 여셔야 합니다. 아주 좋아하는듯하다라는 말이 떳을 정
도 되면 그때 냉큼 은행에서 돈 5만 빼옵니다(싫어졌을때를 대비해서 와인이나 반지를 더 사오시면 더욱 좋구요).
그러면서 갑자기 회원얘기를 하면서 돈 5만을 요구합니다.(여기서당연히 준비한 5만을 줍니다.)
(포인트※회원비는 은행에서 안빼갑니다, 여기서 키워드인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지 돈 5만을 요구합니다)
그러면 베안루아 브로치라는 1x1짜리 아이템이 생기는데요. 누구한테도 주거나 교환하거나 버릴수 없습니다.
그담에 열면 보라색 장미장식,커플반지장갑은 거의 만날 떠있구요(둘다 25000원),보라색 장미한
송이(35000),초호화장갑(85000,수수료 제외), <유러피안컴프,해머,트윈혼캡도 파는데 어차피 상
점에서 이미 파는 뿐더러 가격이 2~3배나 비싸므로 안좋습니다.>다른거는 아직 저도 못봤어요.
아무튼 여는데는 힘들어요. 잘 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