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5 6 7 8 9 10 11 12

인터랙션 게시판

작은 여정령 V5.1(구 여자 검의 정령 대사 복원)

422612022-04-15 오후 9:44:16

인터랙션다운받은 인터랙션 파일은 [내문서 > 마비노기 > 인터랙션] 경로에 옮겨서 사용해주세요.
<Interaction name="여정령 V5.1">

<Event trigger="T_NewEgoEnergy">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Smile" message="드디어 실체화 에너지가 가득 찼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Normal" message="실체화가 준비됐어. 언제든지 말만 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Positive" message="실체화 준비 완료. 그런데 누구한테 쓸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Positive" message="이제 말만 하면, 실체화로 즉시 널 도와줄 수 있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Normal" message="나는 실체화 할 준비가 끝났어. 너는?"/>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PersonalInfo"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너가 나한테 말을 거는 이유 정도는 다 알고 있어. 나와 어떤 식으로든 얘기해서 교감도를 올리려는 거잖아? 하지만 그런 이유라고는 해도, 너는 내 주인이고 나는 너가 아니면 누구하고도 얘기할 수 없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자주 말 걸어줘. 나는 언제든 네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내 이야기를 해줄 테니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예전이라면 정령들이 아무때나 말을 걸었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전투가 한창일 때 주인한테 말을 걸면서 정신 산만하게 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야. 게다가 네가 죽지 않는 불사인 밀레시안이라도 죽지만 않을뿐 무적은 아니잖아? 그러니 내가 아무때나 말을 걸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어떤 것이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어. 나도 영원히 너의 무기에 깃든 정령이 될 수는 없겠지. 만약 그 때가 온다면, 서로 웃으면서 헤어지자. 알겠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나는 보시다시피 정령. 네가 가진 무기에 깃들어 있는 존재야. 오직 너와의 교감을 통해 이 세계에 너와 닮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지. 뭐, 잘 부탁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나는 사실... 예전의 일이 그렇게 많이 기억나는 건 아니야. 전 주인과의 이야기는 대부분 기억나지만, 그건 전 주인이 강렬한 인상의 밀레시안이라 그랬던 것 같아. 게다가 지금은 너와 이렇게 함께 있는 게 전부지. 이게 인간 세상에서 내가 얻은 전부. 곧 그렇게 될거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개인적인 다른 이야기"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이 세계는 왠지 인간 본위로 돌아가는 것 같아. 나도 인간의 모습으로 네게 나타났으니까 이만큼이나 대화가 되는거지. 다른 모습이었다면 과연 대화가 되었을까? 뭐... 그래도 너는 밀레시안이니까 좀 다를지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나는 오랜 세월 동안 정령석의 형태로 인간의 세상에 잠들어 있었어. 네가 나를 깨워내 이 세계에 대해 배우게 해 준다고 하니까 나도 네게 어느정도는 도움을 줄 생각이야. 그러니까 내게 잘 해~ 알았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정령석에는 나와 같은 정령들이 순수한 형태로 잠들어있어. ...하지만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인간들이 정령의 화석이라고 부를 정도로 이상한 것들이 끼어들어왔지. 그래서 정련이 필요한 거라고 하더라... 뭐, 나도 인제야 알게 된 거니까 참고해 둬."/>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인간은 굉장히 매력적인 존재긴 해... 인간으로 태어나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해본 적도 있어... 답답한 이 무기에서 벗어나는 건 어떤 느낌일까...? 나는 지금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이게 내 진정한 모습일까...? 잘 모르겠어. 사람의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 수록 나는 애초에 있어야 할 형태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 같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저기... 있잖아, 인간은 영혼이라는 게 있다지? 그게 뭔지 내게 이야기해줄 수 있어...? 그게 있다는 게, 어떤 기분일까...? 가끔, 아주 가끔 못 견디게 궁금할 때가 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Rumor"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예전이라면, 네가 정령이 깃든 다른 무기를 쓴다는 게 곧 나와의 계약을 깨야 한다는 뜻이 됐지만, 지금은 아니야. 네가 원한다면, 다른 정령과도 중복으로 계약할 수 있어. 그 말은, 너와 나의 교감도 유지하고, 경험, 추억, 네가 나에게 준 이름... 전부를 남길 수 있다는 뜻이야. 즉,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어떤 사람들은 정령무기에 다른 물건을 주면 못 찾는다는 걸 모르는 거 같아... 자기가 물건을 잘못 선택해서 정령무기에 흡수시켜놓고는 막 화내는 거야... 나도 아쉽지만 어쩌겠어? 우리는 원래 그렇게 태어났는 걸? ...그러니까, 나한테 뭔가 물건을 줄 때는 잘 생각해서 줘. 손에 닿는거라고 막 주지 말고..."/>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인간은 나무열매를 먹으면 날씬해진다면서? 하지만 난 무기에 깃드는 정령이니까 먹을 거 주면 낭패라구~ 애초에 먹지도 못하지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있잖아... 무기에 정령이 깃드는 건 왜일까...? 악기도 있고, 갑옷도 있고, 그냥 옷도 있는데... 하필이면 왜 무기일까...? 혹시 알고 있는 이야기 있어? 이건 아무리 뭔가 먹어도 잘 모르겠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나 말고도 다른 무기의 정령들이 있다지? 나 빼고는 다들 어른이라며? 스타일도 좋다며? 으으음... 그래서 나 결심했어. 편식 않고 잘 먹어서 얼른 크기로!!! ...어때, 나 기특하지 않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근처의 오래된 소문"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케오 섬인가 하는 데에는 물의 정령이 있다지? 소문에는 꽤 아름다은 모습이라고 하는데. 웬일인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없는 거 같아~ 왜 그런지 모르겠단 말씀이야. ...야, 이런 때는 맞장구도 좀 쳐주고 그래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피오드 숲에 대해 혹시 아는 것 있어? 피오드 숲은 요정의 숲이래. 원래 인간들은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이었지. ...아니,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는데 인간들이 요정들과 약속을 어긴 이후로 들어갈 수 없게 되었다는게 맞겠다. 그런데 말이지 그 앞을 가로막고 있는 봉인석을 누군가 깨버린 다음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나 봐..."/>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오스나 사일은 탄식의 언덕이라는 뜻이야. 던바튼에서 이멘 마하로 가는 지름길이긴 한데... 지세가 가파르고 이상한 동물들이 나와 실제로 산을 넘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더라구... 하지만 뭐 내가 같이 있으니까, 너라면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해. 후후... 어때, 조금은 내게 감사하고 싶어지지 않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음... 있잖아, 가이레흐 언덕 부근에는 커다란 드래곤 상이 있는 것 같아. 내가 알기로는 과거에 인간들이 그 드래곤을 신으로 섬기는 일도 있었대... 인간들은 어떤 면에서 보면 참 야비해. 자기보다 약한 동물들은 공격하면서 그런 드래곤 앞에서는 자기들의 신인 양 숭배하고... 어떤 존재든지 그 앞에서는 자신의 뜻을 펴는데 차별을 둬서는 안되는 것 아닐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저기, 있잖아~ 나는 인간이 그렇게까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야... 아주 옛날... 인간은 굉장히 무책임한 종족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 일단 뭔가 벌려놓고는 수습할 줄도, 책임질 줄도 모른달까? ...그런데 말야, 난 솔직히 그런 이유를 들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 일단 실천에 옮기는 게 더 중요해! ...뭐야, 무책임하다고? 너무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근처의 다른 소문"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예전에 다른 정령중 하나가 주인한테 이런 말을 했었대. &quot;이봐, 거기 모니터 밖의 너! 날 실컷 가지고 놀았나?&quot; 라고. 이게 무슨 뜻이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없다고 하는 이들도 꽤 되는 것 같아. 그건 정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하지만, 이젠 내가 이렇게 있으니까 그런 이야기는 안나올 거라고 생각해. 헤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예전에는 말이야, 나와 같은 정령들은 배가 고프면 시도 때도 없이 주인한테 밥을 달라고 졸랐었대. 어쩔땐 한창 전투중일 때 배고프다고 말을 걸면서 주인을 난처하게 했었다던데 사실이야? 만약 사실이라면 그건 주인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고 정령의 수치야! 있어서는 안돼는 일이라고!"/>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꽤 오래전의 이야기인데, 정령중에는 처음 에린에 온 밀레시안을 위한 안내역 정령이 있었대. 인간이라면 검, 엘프라면 활, 자이언트라면 헤머에 깃드는 초보자용 정령이었다나봐.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악명을 떨치다가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는데 왜일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어떤 밀레시안은 머리 위에 카드가 잔뜩 있다고 하던데 그거 어떻게 한거야? 혹시 너도 갖고 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boutSkill" min="1" max="20">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글쎄... 내가 알고 있는 스킬이라고 해 봐야 인간이 따라할 수 있을 거 같지는 않아서말야. 차차 보면서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자. 후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예를 들어 정령 무기 실체화 스킬을 &quot;인간 무기 실체화&quot;랍시고 인간이 따라할 수는 없지? 즉, 지금은 얘기해도 별 소득이 없어. 그러니 다음에 하자."/>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정령 실체화 스킬? 아쉽지만 아직은 쓸 수 없어. 스킬을 쓰고 싶다면 최소 레벨 21을 달성할 때 까지 나의 성장을 위해 열심해 노력해 달라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boutSkill" min="2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휴우~ 덕택에 정령 실체화 스킬이 가능한 레벨이 되어버렸지만 어린 나이에 사회물이 너무 일찍 들어버렸다고나 할까? 세상을 너무 많이 알아버렸어. 호호~ 농담이야, 농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정령 실체화 스킬은 먼저 주인의 능력에 무기의 공격력을 더한 위력이 기본에 정령의 능력에 따라 스킬이 더욱 강해져. 그러니까 우리 둘이서 함께 노력해야 스킬의 위력이 더욱 강력해진다는 거야. 알겠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정령 실체화 스킬은 진작에 사용할 수 있게 됐지만, 여기서 만족할 생각은 없는거지? 나는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을테니까 앞으로도 계속 힘내보자."/>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밀레시안은 온 몸이 무기니까 실체화 스킬 같은 건 필요없지 않아? 밀레시안은 항시 &quot;밀레시안 무기 실체화&quot; 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강한데다 불사의 존재잖아. ...농담이야. 그런 스킬이 어디에 있겠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boutArbeit"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글쎄... 너 나한테 굉장히 많은 걸 기대하는구나... 내가 아르바이트를 줄 수 있을 리가 없잖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정말로 아르바이트를 정령무기한테서 받고 싶어? ...진짜? 정말? 진심이야...? 아무리 그래도 너한테 줄 아르바이트는 없. 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나한테 얘기하는 것 보단 에린의 주민들한테 얘기해보는 게 어때? 그 편이 좋을거라고 생각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이름 옆에 &apos;근면한&apos;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밀레시안에게 물어보는 게 더 좋지 않을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boutStudy"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수련? ...강해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해. 분명 연습을 하면 강해지지. 하지만 부디 나를 귀찮게 하진 말아줘."/>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하아암... 연습하고 싶은 건 이해하는데, 아직은 너와 연습하는 것보단 내 시간이 더 중요하니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지금 당장은 너와 연습할만한 게 없는데?"/>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지금? 그건 싫어. 현재의 상황이라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 제대로 될 리도 없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Gathering"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채집 스킬? 익혀두면 좋지~ 감자도 캐고, 옥수수도 캐고, 밀도 베고... 물도 뜨고... 사과도 따고... 아, 사과는 그냥 나무를 치는거였지? 아무튼 이것 말고도 할 수 있는 게 많으니까 채집 스킬 정도는 잘 익혀 두도록 해. 채집해서 얻은 물건중 인간들의 음식 빼고 나한테 좀 주는 것도 잊지 말구~"/>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채집을 열심히 하다보면 스테미나가 떨어지는 일도 있다더라고. 그럴때는 조금 쉬거나 포션을 마시면 될거야. 스테미나가 많으면 그럴 일도 없겠지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밀레시안이 메인스트림이라는 걸 하다보면 채집에 획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머리 위의 카드를 얻는대. 듣기로는 &apos;이면을 보는 눈&apos;이라고 하던데 혹시 너도 갖고 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Rest"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티르코네일 여관의 노라한테서 배운다는 그 스킬? 쳇, 뭐야. 난 또 뭐 대단한 건 줄 알았잖아. 사람은 별 사소한 것에 그럴 듯한 이름을 붙여서 그 의미를 흐려버린다니까, 정말..."/>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휴식이라는 건 단순히 사용한다고 스킬이 더 좋아지는 게 아니래.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이 책에게 정보를 알려줘야 더 효과적인 스킬이 된다나? 근데 겨우 &apos;휴식&apos; 하는 거에 그런 걸 해야만 했을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Instrument" min="9"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악기연주 스킬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악기를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겠지? 하지만 네가 몰라서 나한테 물었을 리는 없을테고...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정령이 깃든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그 무기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어. 후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Lute" min="1" max="13">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류트? 류트...? 들어본 거 같긴 한데... 하도 오래 전 일이라서 기억에 없네... 뭔가 기력을 찾으면 다시 기억이 날지도 몰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Lute"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류트는 나무와 가죽, 실 같은 걸 이용해서 만든 악기야. 퉁기면 제법 들어줄 만한 소리가 나지. 하지만, 아직 내 마음을 움직일만한 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는 것 같아... 너는 어때? 마음을 움직일 정도의 소리를 들어본 적 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Composing"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작곡이라면 곡을 만드는 스킬을 얘기하는 거구나? 꽤 힘든 일이라고 알고 있어. 너같은 애가 웬일로 그런 걸 다 묻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내가 너를 조금은 과소평가하고 있었던 것 같네... 호호호... 정령의 언어로 곡에 대해 이야기해봐야 한낱 인간인 네가 이해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은 안 들고... 일단 근처의 서점 같은데서 책이라도 한 권 사보면 어떨까? 그편이 훨씬 도움될 거 같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Tailoring" min="1" max="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천옷만들기? 그런 스킬이 있으면... 옷 계속 만들 수 있는 거야? 그거 좋네? 나한테 뭔가 계속 먹일 수 있다는 뜻이잖아? 얼른 배워! 얼른!"/>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Tailoring" min="10" max="999">
<ActionGroup frequency="7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천옷만들기 스킬? 와~ 너 주인다워졌네~? 내 옷 만들어주려고? 하지만 난 입는 쪽은 사양. 사실 먹는 쪽이 더 좋아~ 히힛. 하긴, 사람들은 옷이 자꾸 해지거나 체격이 달라지니까 새 옷이 자꾸 필요하긴 하겠다. 근데, 전에 보니까 같은 옷만 여러벌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고... 뭐, 나한테 어차피 먹을 거에 지나지 않으니까 상관 없으려나?"/>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글쎄. 이 옷 추워보인다는 사람도 있으니까 네가 만들어준다면 한 번 입어봐줄 의향도 있어.... 하지만 말야, 제대로 만들지 않으면 안 입을거야. 아니, 그보다는 차라리 그걸 먹는 게 낫겠다."/>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Magnum" min="1" max="13">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활하고 관련이 있는 스킬이지만, 지금 당장은 잘 기억나지 않아. 그렇지만, 네가 나한테 여러 물건을 많이 먹을 수 있게 해주면 대답해줄 수 있을지도... 헤헷."/>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Magnum"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매그넘 샷은 온 힘을 활에 모아서 활의 탄성 한계까지 줄을 잡아당겼다가 강력한 일격을 날리는 공격이야.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적을 공격하면서 날려버릴 수도 있지. 너는 이 스킬을 어떻게 생각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Counter"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카운터어택 스킬은 상대방의 공격을 받아서 되돌려치는 스킬이야. 준비는 아주 빠르고, 근접 무기를 들고 있는 상황이라면 느리게나마 움직일 수 있어. 하지만 타이밍에 조심해야 하고, 근접 범위 공격은 되돌려칠 수 없어. ...타이밍에 약한 너한테는 이 스킬을 잘 쓴다는 건 좀 무리일지도 모르겠네... 홍홍..."/>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Fishing" min="1" max="13">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흠... 내 생각엔 그걸로 물고기를 낚을 수 있을 것 같아... 내 생각이 맞지? 그치? 헤헤, 꼭 경험이 필요한 것만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먹을 걸 좀 준다면... 조금 다른 대답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헤헷."/>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SkillFishing"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6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낚시라는 말을 듣고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봤어. 사람이 위장한 눈앞의 작은 이익에 눈이 팔려 자기 코가 꿰는 것도 모르는 물고기... 불쌍해. 그런데... 사람은 안 그런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낚시는 자신과 시간과의 싸움이야. 미끼를 달고, 낚시줄을 던져넣고, 기다려야 하지. 물고기가 안잡힌다고 소리를 쳐도 안돼고, 그렇다고 낚시줄을 막 움직여서도 안돼. 아, 물론 물 안에 들어가서 물고기 잡는답시고 돌아다녀도 안돼. 그렇게 뛰어들어봐야 죽으러 가는 것 처럼 보일테니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DialogueCommon"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3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우리, 다른 거 가지고 이야기 해보자. 방금 이야기는 재미 없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하는 게 네 특기지 싶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글쎄... 그런거 잘 모르겠는데?"/>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자꾸 모르는 얘기 말하면 화낸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이건 내가 모르는 얘기야. 어쩌면, 예전의 나라면 대답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지금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지 않아... 처음부터 내가 몰랐던 걸까? 그게 아니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DialogueInfoSelect"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뭐야뭐야, 얘기해도 되는 거야? 심심하잖아~ 놀아줘~"/>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오늘도 좋은 하루~ 자, 힘내자구! 힘!"/>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오늘은 뭘 할거야? 뭐든 말만 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정령 형상이라도 바꿀거야? 마음에 드는걸로 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오늘은 뭘 할지 정했어? 정했으면 말해줘~"/>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DialogueItemSelect"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쩨쩨하게 싸구려 아이템만 주지 말고... 으으... 뱃가죽이 등에 붙겠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요즘 너무 입맛이 없어. 좋은 것 좀 줘."/>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내가 뭘 좋아하는지는 이미 알고 있지? 모른다고? 내 왼쪽 위를 봐봐."/>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혹시 감칠맛나는 아이템 없어? 언제나 입맛이 없으니까 뭔가 좋은 걸 먹고 싶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만약 실수로 중요한 아이템을 주면 난 그대로 먹어버릴거야~ 울며불며 떼써도 소용 없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DialogueAbSelect"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뭔가 해보려는 거야? 어디 한 번 볼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오홍~ 이상하게 올리면 혼내줄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뭘 어떻게 올리고 싶어? 한 번 살펴봐."/>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신중하게 안올리면 정말로 후회할 걸?"/>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어떻게 올리든 네 자유지만, 결정은 신중하게~ 알겠지?"/>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DialogueItem"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이것 가지고는 좀 부족하긴 하지만... 더 줄 거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다음 번엔 좀 더 좋은 걸 줘~ 좀 더 맛있는 것을 원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이것도 저것도 전부 입맛이 없어. 좀 더 맛있는 아이템은 없을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이걸로 끝이야?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는데..."/>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과식? 그게 뭐야? 먹는거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DialogueAb"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사실 성장했다고 하긴 좀 민망하다. 신경 좀 써~"/>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아직 이것 가지고는 좀 부족하긴 하지만... 뭐, 꾸준히 성장하는 게 중요하겠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아주 조금 성장했을 뿐이야. 자만했다간 큰 코 다친다고~"/>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그 쪽을 올린거지? 나중에 무르기 없기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Dialogue" message="원한다면 전부 초기화 후 다시 재분배할 수 있지만, 공짜는 아니니까 정말로 필요할 때만 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잡화점"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음... 이전 주인이란 사람이 날 거기 데리고 간 다음에는 뭔가 나한테 먹을 걸 잔뜩 줬던 기억이 나... 분명... 포션 조제 키트였나? 그런데... 이번엔 주인을 잘못 만나선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단 말씀이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우와~ 나한테 줄 거 사러 가는 거야? ...너 드디어 정신차렸구나. 지켜보는 입장으로서 난 정말 기쁘다. ...이렇게까지 이야기 했는데 먹을거 안 주면... 알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네가 잡화점에 대해 몰라서 물어봤을리는 없을 거 같은데...? 최초로 잡화점이 세워지기 시작한 건 에린에 사람이 살기 시작할 떄부터의 일로 거슬러 올라가지. 즉, 거꾸로 이야기하면 인간의 잡화점이라고 해 봐야 나보다는 나이를 덜 먹었다는 뜻이 되는거야. ...이봐, 듣고 있는거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식료품점"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6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식료품점? 하긴, 사람들은 거기 자주 가는 거 같더라? 근데 솔직히 관심 밖이라서... ...혹시 모르지. 네가 주인답게 나한테 신경을 많이 써주고 그럼 곧 대답할 수 있을지도... 후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맞아맞아. 식료품점. 사람들은 거기서 먹을 걸 사먹는대매? 참 별나단 말씀이야. 그런 것 먹고 어떻게 사나 몰라... ...맛있긴 맛있나? 인간의 음식을 먹을 수 없어서 잘 모르겠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힐러의 집" min="1" max="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힐러의 집? 그거 꼭 알아야 하는거야? 난 그런거 모르고도 여태 잘만 살아왔는데... 쳇. 좋아, 뭐, 지금 얘기해주는 건 어렵지만 이 세계에 적응하는 대로 뭐든 이야기를 해 줄수 있도록 알아볼게. 그러면 됐지?"/>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힐러의 집" min="10"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하긴. 인간은 참 불편하겠어. 어딘가 다치면 그런 사람들 신세를 꼭 져야하잖아. ......뭐야, 먹보라고 생각한 거야? 싫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여관"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티르코네일 여관 아저씨가 그렇게 미남이라며? 거의 트레이시 급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뱅크" min="1" max="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뱅크? 물건을 맡기는 곳이라고 하던데... 잘은 모르겠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뱅크" min="10"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아무리 사람이 힘이 좋아도, 팔 두짝, 다리 두짝이 전부잖아~ 그러니까 운반할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는 거지. ...그래서 맡아주는 사람도 생기는 거고 말야... 돈 받고... 세상 일이란 거, 다 그런 거 아니겠어? 후훗."/>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물건을 맡기는 곳이 뱅크긴 하지만 다른 용도로 쓰는 사람들도 있어. 응. 그러니까 허가증을 돈 주고 사서 근처에 가판을 벌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 네가 가진 물건을 다른 사람한테 팔 수 있게 해 주는 거지. 네가 키우는 동물이 있다면 물건을 지키게도 할 수 있다니까 가는 길에 관심있다면 유심히 봐 둬~"/>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대장간" min="1" max="8">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잘은 몰라... 차차 배워갈 수 있겠지... 그런데... 퍼거스라는 사람, 그렇게 유명해? 대단한 사람인가보네..."/>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대장간" min="9"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잠깐! 나를 대장간에 넘기겠다는 거야? ...무기라면 대장간에 가도 이상할 게 없지만, 퍼거스라는 사람한테는 절대 안돼!!! 내 갸냘픈 뼈와 살이 분리될거라고!"/>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퍼거스라는 사람은 말이야, 에린에서도 알아주는 웨펀 브레이커. 일명 &apos;무기 파괴자&apos;래. 게다가 무기를 고친다는 대장간 사람인데 그런 별명이 붙을 정도면... 아무튼 퍼거스라는 사람은 절대 안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광장" min="1" max="6">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지금 광장이라고 물어본 거야? 음... 먹을 수 있어? 맛은? ...먹는 거 아닌 거 가지고는 이야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광장" min="7"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사람들은 넓은 곳하고 높은 곳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아. 언제나 혼자이길 바라는 주제에 그러고 있다보면 꼭 외로워한단 말씀이야. 넌 어때? 내가 있는데. 그래도 외로워? ...역시 같은 사람이어야 하는 걸까? 인간과 정령의 교감은... 인간과 인간의 교감과는 틀린 걸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저수지" min="1" max="6">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저수지? 연못하고는 다른 거야? ...다른 건가보네... 그럼 나중에 얘기하자. 고민 좀 해볼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저수지" min="7"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저수지는 인간이 물을 쓰려고 하는 목적 떄문에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을 뜻해. 물의 정령들이 가끔 들어가 장난을 치기도 한다지? 저수지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엉뚱한 물건을 낚는 건 이런 것과 관계가 있다나 봐."/>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농경지" min="1" max="13">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농경지? 몰라~ 그런 건~. 하지만 네가 뭐든 나한테 주면 한 번 알아 볼 수는 있을 것 같아. (기대감으로 눈이 반짝거리고 있다)"/>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농경지"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사람들은 자신들이 먹을 수 있는 식물을 골라서 따로 옮겨 심고 기르는 모양이야. 그게 다 어떻게하면 편하게 살까 궁리하는 인간들의 빛나는 잔머리의 결과랄까. 뭐, 사람도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까 이해는 하지. 나, 이래뵈도 이해심 꽤 많은 정령이라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풍차" min="1" max="13">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풍차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물을 긷거나 곧식을 빻을 때 쓰는 거다... 라고 하던 걸? 실물은.. 글쎼, 꼭 봐야 하나?"/>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풍차"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바람의 정령이 매일 수고하는 거, 인간들이 알려나 몰라... 휴우... 고맙다는 생각 같은 건 안 하지?"/>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아델리아 천"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아델리아 천 물이 깨끗하다고 그냥 들어가면 안돼! 난 손이나 발에 물 묻히는 거 정말 싫어한다구!!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되도록 그러지 않았음 좋겠...... 뭐, 뭐야, 숙녀를 그런 눈길로 보다니? ...정령은 원래 안 씻는거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촌장의 집" min="1" max="8">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촌장의 집이라면 촌장이 있겠지 뭐. 아니, 촌장이 사는 곳이 촌장의 집이 되려나? 좌우간 좀 더 있다가 자세한 걸 이야기해줄게. 우선은 뭐라도 좋으니까 틈나는 대로 지금 인간 세상을 느낄 수 있는 물건, 나한테 좀 줘봐~"/>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촌장의 집" min="9"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촌장의 집은 보통 한 마을의 우두머리가 사는 집을 뜻한대. 그러니까, 너도 한 마을의 우두머리가 되어 촌장이 되면, 네가 사는 집이 촌장의 집이 된다는 뜻이야. 촌장이 산다는 것만으로도 집에 그런 이름이 붙다니... 어떤 면으로는 집에게 황송한 일일지도.. ...야, 딴데 보지 말고 집중좀 해라 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성당"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성당? 아직도 라이미라크 교를 믿는 사람들이 있는 거야? 참 대단하군..."/>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내가 알던 모습하고는 많이 달라진 거 같아... 역시 사람은 자기 감정을 신앙에 투영하면서 원래 종교가 있어야 할 모습을 변화시키는 거 같더라고... ...너무 어려운 소리를 했나? 후후... 하긴, 단단하기가 문게이트 월석 못지 않은 네 머리로는 이해하기 무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잘 기억해두면 언젠가 내 깊은 뜻을 다 이해할 날이 오겠지?"/>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학교"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하긴, 정령에 비해 한참 머리가 떨어지는 인간들은 거기 가서 공부하고 친구를 사귄다지? ...선대의 경험이 후대로 대물림되는 장소라는 게 솔직한 내 생각이긴 하지만 말야... ...아, 이런 버릇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어려운 이야기로 말해버렸다. 쳇..."/>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윈드밀 스킬"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너, 일부러 윈드밀 스킬이 뭔지 알면서 나한테 슬쩍 감추고 물어본거지? 내 주인이지만 정말 나빠! 너무해! 미워!! 인간세상 돌아가는 데 조금 어두운 걸 가지고 이렇게까지 망신을 주더니... 쳇..."/>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캠프파이어 스킬"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캠프파이어는 모닥불을 피울 때 쓰는 스킬이야. 하지만 사람들은 이걸 잘 이용해서 사람들끼리 모이고 이야기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 불만 보면 마음에 편안해진대나? 혹시 너도 그런거야? ...난 불 근처가 그렇게 썩 좋지만은 않아서 말이지..."/>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식당" min="1" max="8">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식당이라면 사람들이 뭔가 먹는 거를 얘기하는 곳이지? ...나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데... 지금 줘도 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식당" min="9"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식당에서 먹을 걸 팔긴 하지만, 사람들이 여기 모인다는 건 사실 부차적인 거고, 주로 이야기를 하기 위한 핑계로 많이 쓰는 것 같아... 그냥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하면 될텐데. 너랑 나처럼 말야. 안그래?"/>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무기점" min="1" max="14">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무기점? 무기를 파는 곳 같은데...너랑 나처럼 말야. 혹시 정령무기를 판다는 소문이라도 들은 거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무기점" min="15"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무기점에서는 정령무기를 파는 게 쉽지는 않을거야. 정령무기라는 것이 워낙 드물기도 하지만, 손에 넣고 계약을 맺게 하는 것도 꽤나 번거로워서 파는 사람 입장에서도 신경써야 할 게 많거든. 요즘에는 최대 다섯까지 정령들과 중복 계약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무기점에 가서 다른 정령무기랑 얘기해 볼 생각 같은 건 하지 마~ 너는 나만 바라봐 줬음 좋겠어~ 후훗. ....여자한테 이런 이야기 하게 만들다니. 정말 못됀 주인이네. 후후훗."/>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의류점" min="1" max="14">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의류점? 글쎄... 옷을 파는 곳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내가 잠들어 있을 때하고는 또 세상이 많이 바뀐 거 같아서... 일단은 여기저기 좀 돌아다녀 보고, 이것저것 경험을 좀 해봐야 대답해줄 수 있겠는걸...?"/>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의류점" min="15"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의류점? 왜, 내 옷 한 벌 사주려고? 사주면 좋지 나야~ 나야~ ......왜 웃는 건데? 쳇."/>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서점" min="1" max="14">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서점이라면, 인간이 책이라고 부르는 물건을 파는 데를 이야기하는 거지?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뭐라고 말해줄 수가 없어. 내가 세상에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서점" min="15"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던바튼 근처의 서점에는 안경을 쓴 아가씨가 한 명 있대. 간혹 총판에서 물건 주문하고 잊어먹는다는 소문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꽤 순정파인 모양이더라고. 후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관청"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만약 네가 그림자 세계나 던전을 돌다가 생명력이 0이 되어 행동 불능이 될 경우, 장비하고 있던 것들중 축복의 포션의 효과가 없는 물건들이 바닥에 떨어질거야. 그 상태에서 물건을 줍지 않고 던전이나 그림자 세계에서 나오면, 남겨진 물건들이 관청에 맡겨진다는 모양이야. 그럼 나중에 돈을 주고 찾으면 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관청에서 찾는 물건들은 축복이 걸린 상태로 찾을 수 있대. 물론, 돈이 필요하지. 인간 세상은 전부 돈으로 돌아가니까... 아, 일부러 버린 물건은 못찾으니까 혹시나 싶어서 시험해보지는 말라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묘지" min="1" max="8">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글쎄? 사람이 죽으면 가는 데라고 들은 거 같긴 한데, 나야 뭐 갔다온 적이 있어야 뭐라고 말을 하지... 너는 갔다와 봤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묘지" min="9"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흥, 그런 이야기 하면 내가 어머 무서워~ 하고 너한테 매달릴 줄 안 거야? 그런 식으로 속이 뻔히 보이는 얘기를 하려고 하다니... 실망이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초보자용 정령이 묘지를 무서워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게다가 존재하지만 보이지도 들을 수도 없는 유령이 아닌 무언가도 거기를 무서워한다는 모양이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활"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활이 있으면 화살을 멀리까지 쏘아보낼 수 있지. 거리를 둔 채로 공격하고 싶다면 활과 화살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을 거야. 레인지 컴뱃 마스터리 같은 스킬은 활과 화살이 있는 것만으로도 곧 알 수 있겠지만 매그넘샷이나 애로우 리볼버 같은 스킬은 아무래도 수련이 필요하다는 것 같아. 뭐 개중에는 나같은 정령이 깃들어 있는 모양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디 나만큼 큐트하겠어? 호호~"/>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바람잡이" min="1" max="12">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바람잡이? 정령들 사이에서는 안 쓰는 말인데... 그런 말은 몰라. 일단은 세상 경험을 좀 쌓을 수 있게 뭐든 내게 좀 줘 보면 어때...? 응?"/>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바람잡이" min="13"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휴... 좌우간 인간들은 나쁜 것부터 먼저 배운다니까... 바람잡이는 다른 사람을 속이기 위해 끌어들인 다른 사람을 이야기하는 말이야. 그냥 그런 말이 있다고 해 두고, 자세한 건 차라리 안 배우는 게 나을 거 같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티르 나 노이" min="1" max="8">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티르 나 노이는 전설의 이상향... 나도 거기에 대해서는 들은 적이 있어. 하지만, 네게 설명해준다고 믿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아... 지금은 그냥 이런 정도로 얘기해둘게. 일단 내겐 인간이 생각하는 티르 나 노이의 모습을 아는 게 더 중요할지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티르 나 노이" min="9"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인간이 말하는 티르 나 노이의 모습은 왠지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과는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신경쓰지마. 나만의 착각일지도 몰라. 그런 거 쪼잔하게 신경쓰기엔 사람의 인생은 너무 짧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마비노기" min="1" max="14">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마비노기? 음유시인의 노래? ...하지만 내가 기억하는 노래가 네가 아는 노래의 모습과는 말이 다를 거 같은데... 너무 대답을 서두르진 마. 생각을 좀 정리한 다음에 대답을 해 줄테니."/>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마비노기" min="15"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마비노기는 원래 전설로 전해져오는 이 세계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뜻해. 나조차도 알 수 없는 오래 전 이야기지... 하지만 지금은 남아있는 게 거의 없는 거 같아. 엉뚱한 이야기들이 마비노기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새롭게 만들어지는 노래라고 해도 마비노기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건 네가 만드는 노래도 마찬가지일거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악보" min="1" max="13">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악보? 글쎄... 어떻게 생겼는지도 사실 아직 잘 모르겠어. 난 역시 먹어봐야 알 수 있을지도... 하나 먹어서 잘 모를 수도 있으니까, 기와 쓰는거 통 크게 쓰라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악보" min="14"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악보는 악기로 연주하는 방법을 적은 스크롤 같은 거야. 머릿 속에서 떠오르는 대로 연주하는 것도 음악이 될 순 있지만... 그 전에 악상을 잘 정리해두면 다음 번에도 똑같은 곡을 연주할 수 있잖아? ...어찌보면 이런게 인간이 기억력이 나쁘다는 걸 증명하는 거기도 하지만 말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나오의 친구" min="1" max="10">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음... 나오의 친구? 글쎄. 일단 나오가 누군지부터 알아보고... 그 전에 일단 먹을 거~!! 응?"/>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나오의 친구" min="1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혼자 지내는 것 같더니... 걔도 친구는 있는 모양이더라고. 미인인 주제에 성격도 좋은 모양이야. 아유, 정말~"/>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나오의 부엉이" min="1" max="10">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나오의 부엉이는 말 그대로 나오가 데리고 다니는 부엉이야. 하지만 네가 이렇게 물어보는 걸 보니 뭔가 특별한 게 있는 모양이지? 혹시 모르지, 나도 세상을 조금 더 알게 되면 네가 이야기하고 싶은 게 뭔지 알 수 있을지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나오의 부엉이" min="1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하하. 그거 물어보기 기다리고 있었어. 나오의 부엉이의 이름은 페트록. 어때? 굉장하지? 후후. ...뭐야, 그 알고 있었다는 표정은? 설마 정말로 알고 있었던 거야? ...너무해, 알면서도 나한테 묻다니~"/>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나오의 검은 옷"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글쎄... 설마 내 옷, 맘에 안드는 거야? 나오의 옷이 얼마나 예쁘길래..."/>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부엉이 스크롤" min="1" max="10">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부엉이 스크롤... 글쎄? 일단 뭐라고 좀 먹어봐야 그런 게 뭔지 알 수 있을 거 같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부엉이 스크롤" min="1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99">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부엉이 스크롤은 말 그대로 부엉이가 배달해주는 스크롤이야. 가끔은 나오의 부엉이가 배달해주기도 하지. 거기 써 있는 그대로 해서 너한테 나쁠 건 없으니까... 아니, 좋은 게 더 많을 테니까 반드시 해 보라고."/>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가슴"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원망 가득한 시선으로 이 쪽을 째려보고 있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내가 가슴 없는 데에 뭐 보태준 거 있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그렇게 가슴 얘기를 하고 싶으면 자기꺼라도 만지던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지금 이야기는 못 들은 걸로 할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해도 되는 얘기가 있고, 해선 안되는 얘기가 있다는 거, 알아?"/>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공기"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내가 소문을 하나 들었는데, 자기 앞에서 숨 쉰다고 화내는 포워르가 에린 어딘가에 있대. 무슨 의원이었는데. 이름이 베이... 베이.... 뭐였더라? 아무튼 자기 앞에서 공기를 들이마신다며 화를 내는 포워르가 있다니까 주의해 둬."/>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공기랑 관련해서 화를 내는 포워르가 있는데, 그 포워르가 하는 말이 &quot;어찌하여 아직도 이 어리석은 놈들이 내 공기를 들이마시고 있더냐? 용납할 수 없다.&quot; 라고 하더라? 이상하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공기는 누구의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걸까? 응? 무슨 말이냐고? 공기 관련해서 자기꺼라고 막 화를 내는 포워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거든. 이름이 베이... 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다음이 기억 안나."/>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공기 때문에 화를 내는 포워르가 에린 어딘가에 있다는데, 그 포워르는 입이 험해서 항상 &quot;구더기놈들!&quot;이라는 말을 버릇처럼 달고 다닌대. 아직은 만나지 못했지만, 언젠가 만나면 혼줄을 내주자. 알겠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공기 갖고 화를 내는 포워르는 자신의 적을 &apos;제거&apos;하고 다닌대. 자신을 거스르는 자라면 그게 포워르라도 가차 없이 없애버린다나? 게다가 목소리도 엄청 끔직하다는 모양이야. 얼마나 끔직하면 그런 소문이 도는걸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포워르의 인명 경시"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포워르들은 항상 밀레시안한테 무력하게 쓰러지면서 어딘가에서 계속 충원되서 몇 번이고 덤벼오지? 어쩌면 포워르들은 죽었다가 다시 부활해서 재투입되는 게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그 많은 밀레시안들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테니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포워르들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그들만의 도시가 있고, 마을이 있다면, 어딘가에 포워르의 문명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 나타나서 헛되이 죽어가는 걸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포워르들의 지휘관은 자기네 아군이 죽던 말던 신경쓰지 않나봐. 말 그대로 동족들을 밀레시안한테 무차별적으로 던져대는데 그렇게 죽어나간 만큼 계속 보충해서 데려오지. 어쩌면 포워르들은 어딘가에서 물건처럼 만들어지는걸지도 모르겠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포워르들은 밀레시안들을 향해 자기네 동족을 무차별적으로 던져대고, 계속 죽어나가고 있어. 단순히 숫자로는 밀레시안들을 감당할 수 없다는 걸 모르는 걸까? 그 많은 동족의 죽음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걸까? 그런 모습을 보면 볼수록 바보 같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포워르들의 지휘관이 하는 말을 들어봤어? &quot;뭘 꾸물거리는 거냐? 전부 다 돌격해!&quot; 라던가 &quot;아군의 피해는 신경쓰지 마라!&quot; 라는 식으로 말하잖아? 그래서 나는 포워르들은 인명 경시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런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초보자용 정령"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에린에는 꽤 오래전에 초보 밀레시안을 위한 정령이 있었대. 그런데 그 정령은 티르코네일과 티르 나 노이를 구분하지 못했어. 그래서 티르 나 노이에서 티르코네일처럼 주인한테 말을 걸었었다는 얘기가 있어. 이건 내 전 주인이 말해줬던 얘기중 하나야. 전 주인에 대해 궁금해? 그럼 물어봐. 대답해줄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초보자용 정령은 그저 에린에 잠시 머물면서 막 발을 딛인 초보 밀레시안을 위한 존재일 뿐이야. 그런데 그 정령을 가지고 티르 나 노이까지 가는 사람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걸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초보자용 정령은 전부 같은 이름,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대. 그래서인지 하는 말도 같은 장소라면 종족 상관 없이 전부 같았대. 마치 정해진 말 밖에 못하는 것 처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딱 한 번, 완전히 사라졌었던 초보자용 정령이 에린에 나타났던 적이 있었대. 그 정령 곁에는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유령 같은 사람이 있었다더라. 이것도 전 주인이 해준 얘기야. 게다가 그 정령을 본 주인의 표정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초보자용 정령은 사라졌지만, 밀레시안들 대부분이 그 정령을 그리워한다는 말이 있어. 이것도 전 주인만의 의견이겠지만, 정말일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돈"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돈이라는 건 말이야, 아무리 많아도 늘 부족하다고 하던데. 인간들은 다들 돈 때문에 울고 웃는거야? 돈으로 세상이 돌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손에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얼마나 버는지도 알 수 있다는데, 너는 어때?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밀레시안 중에는 하루 아침에 빈털털이가 되는 사람이 가끔 있다고 해. 무슨 일을 당했길래 그렇게 되는걸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검의 정령"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검의 정령? 그건 한참 옛날 얘기야. 예전의 나는 검에만 깃드는 정령이었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검 말고도 다른 무기에 깃들 수 있게 됐어. 그게 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덕분에 지금의 너랑 만날 수 있게 된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나는 예전에는 검에만 깃드는 정령이었어. 그러니까 언제더라? 밀레시안들이 클레이모어라는 커다란 무기를 들고 다니던 시절이었나? 하지만 지금은 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기들에도 깃들 수 있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예전의 나는 검에만 깃들 수 있었고, 지금과는 많은 부분이 달랐어. 그 시절의 기억은 그렇게 많이 기억나지 않지만, 네가 말을 걸면 내가 답해줄 수 있는 말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해.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마치 꿈 같은 기억이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용기병"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용기병? 소문으로 들어본 적 있어. &quot;싸우다 죽은 자들을 용기병으로 만든다.&quot;고 누가 그러던걸? 그런데 용기병이 도대체 뭐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용기병이 도대체 뭔지는 모르겠지만, 소문으로는 발이 네 개 달린 커다란 물체라고 해. 그런 게 에린에 있긴 한걸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내가 아는 용기병은 말 그대로 용을 타고 날아다니는 사람들인데, 소문으로 들리는 용기병은 부상을 입은 사람들만 탑승하는 거래. 어떤 게 맞는 말이야?"/>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용기병 접근 계정이 잠겼습니다. 고객 지원 담당팀..."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 이상한 걸 나한테 묻지 마."/>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나보고 지금 그걸 대답하라는 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음? 넌 그런데 관심이 있니?"/>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용기병 접근 계정이라는 게 도대체 뭐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쳇, 역시 너도 이야기할 때 내 마음 같은 건 안중에도 없구나?"/>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용기병게임"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용기병게임은 내 기억대로라면... &quot;용기병 꽃이 피었습니다.&quot;, &quot;문양 뽑기.&quot;, 스페셜 게임 &quot;솎아내기&quot;, 집중력 &quot;줄다리기.&quot;, &quot;수정 모으기&quot;, &quot;차원로 건너기.&quot;, 마지막으로 &quot;용기병게임.&quot; 이렇게 있어. 내가 이걸 어떻게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억나는 내용이라 말한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5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용기병게임은 너튜... 뭐더라? 거기에 있는 얘기야. 인성... 인성.... 누구지? 신관이라고 하던데. 잘 기억 안나네."/>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전 주인"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전 주인? 전 주인은 짧고 강렬한 인상의 밀레시안이었어. 나랑 계약하자마자 바로 그림자 세계로 뛰어들더니 &quot;야 이 망할 포워르 SE끼들아!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가 지금 정령 무기를 들고 가서! 네놈들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quot; 라고 소리치면서 무작정 돌진한거야. 그 다음? 너의 상상에 맡길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전 주인은 말이지, 에린 말고도 다른 세계에 대해 얘기해줬어. 난 정령이라 대부분 이해하지 못 했지만, 그래도 하나 기억나는 말은 있어. &quot;사람이 사는 곳은 그게 어디든 다 비슷하다. 에린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아. 다들 내일이 있으니까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거야.&quot; 라고 했었어. 너는 어떻게 생각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내 전 주인은 나와 서로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한 게 아니야. 하지만 나의 전 주인은 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있었어. 너라면 그게 어떻게 된건지 알고 있겠지? 나는 가능하면, 그런 식으로 너와 헤어지고 싶지는 않아. 영문도 모르고 갑자기 주인과 이별하는 그런 경험은 더는 싫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내 전 주인은 초보자용 정령이 있던 시기의 밀레시안이었어. 그런데 전 주인은 단지 초보자용일 뿐일 그 정령을 정말 아꼈어. 무기 수리는 항상 최고의 대장장이를 찾아갔고 그 정령을 데리고 에린 곳곳을 누볐지. 하지만 주인은 작은 실수로 그 정령을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만 했대. 뭐, 그런 이야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어느날 갑자기 전 주인이 나한테 다른 정령 얘기를 하길래 조금 화를 냈지만, 지금은 어디에서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초보자용 정령이라고 하니까 조용히 이야기를 들어줬어. 분명 나랑 같은 여성 정령에 이름이... 아이리... 였었나? 그런 이름이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비만"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정령은 말이지, 인간이랑은 다르게 마구 먹는다고 살이 찌지 않아. 오히려 계속 배가 고플 정도라고! ...그런데 왜 숙녀한테 비만 얘기를 하는건데!? 나 화낸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내가 아무리 많이 먹는다고 하지만 인간의 음식은 먹지 못해. 그래서 비만 같은 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게다가 비만은 병이라고! 병에 걸린 정령이라니 들어본 적 있어? 없지? 그럼 된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내가 정령이고 인간과는 다르다고 해도, 몸무게 얘기는 민감하다고. 이 점은 다른 인간 여성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걸?"/>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숲"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숲이라는 건 나무가 우거진 장소를 말하는 거지? &quot;나무를 숨기려면 숲에, 사람을 숨기려면 사람들 사이에.&quot; 라는 얘기를 인간들이 하더라. 정말로 인간들은 숲에다가 나무를 숨기고 사람들 사이에 사람을 숨겨?"/>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그냥 나무만 우두커니 서있는 장소 얘기는 왜 하는건데? 다른 얘기 하자~ 이 얘기는 재미 없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숲에는 버섯이 있고, 베이스 허브가 있고, 곰이 있고, 위습이 있고, 늑대가 있고, 다이어 울프가 있고, 너구리가 있어. 하지만 버섯이랑 허브랑 너구리 빼면 위험한 장소인데 그런 데에 가고 싶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개인 식별 번호 오류.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그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저기 말이야, 지금 일부러 즐기는 거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아무 말도 하지 않고 시선을 돌리고 있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가끔 가다가 이상한 주제로 얘기를 하자고 하는 게 네 특기가 아닐까 싶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머리 위의 카드"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에린에 오래 머무른 밀레시안들은 메인스트림이라는 걸 경험한대. 그런 걸 경험하면 보통의 전투 등으로는 얻을 수 없는 특별한 보상을 얻는다고 하더라고. 머리 위의 카드도 그런 걸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머리 위의 카드가 있는 밀레시안은 카드가 없는 밀레시안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게 있는 것 같아.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걸 본다거나 할 수 없었던 걸 할 수 있게 된다는 모양이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만약 너도 머리 위의 카드를 얻을 기회가 생긴다면 얻어놓는 게 좋을거라고 생각해. 그 카드들은 분명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들일테니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머리 위의 카드는 빨간색, 녹색, 파란색. 이렇게 세 종류가 있대. 게다가 어떤 카드를 머리 위에 놓느냐에 따라 효과도 달라진다는 모양이야. 만약 너도 카드가 생긴다면 어떤 카드를 쓸지 잘 골라봐. 분명 도움이 될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머리 위의 카드는 어느 정도까지는 쉽게 강화할 수 있지만, 일정 수준이 지나면 다른 재료가 필요하다는 것 같아. 그 재료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전투 없이 쉽게 구할 수는 없겠지?"/>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근처의 새로운 소문"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밀레시안들은 죽은 척 하기로 갑작스러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데 정말이야? 그게 정말이면 나중에 나한테도 보여줘. 정말로 통하는지 보고 싶어."/>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에린 어딘가에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데다 유령도 아닌 무언가가 있대. 너는 그게 뭔지 알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egative" message="17살에도 여우한테 쓰러져서 행동불능이 되는 밀레시안이 있다는데 얼마나 허약하면 그렇게 되는걸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밀레시안이 에린의 주민한테 아주 가까이 가서 말을 걸면 밀레시안과 에린의 주민 둘이서 빙글빙글 돈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뜻이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에린에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많이 일어난대. 바로 옆에 있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물건이나 아이템을 줄 수 없는 상황이 자주 있다던데. 너도 겪어본 적 있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아이템"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Smile" message="나는 네가 주는 아이템이 먹을 수 있는 거라면 그게 뭐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전부 먹어버릴거야. 그러니 나한테 줄 아이템, 주지 않을 아이템을 확실하게 구분하도록 해. 나는 분명히 말했다?"/>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나에게 주고 싶지 않은 아이템은 미리미리 봉인해 둬. 누구나 실수는 하는 법이고, 그건 너도 다르지 않아. 이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다고 하니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33">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만약 너에게 필요 없는 아이템이나 장비가 있다면 나에게 줘. 그게 어떤 장비라고 할지라도 나라면 흔적도 남기지 않고 전부 먹을 수 있어. 정령은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식탐을 갖고 있으니까."/>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NewEgoTalkAdd" keyword="전 주인과 초보자용 정령" min="1" max="999">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전 주인은 말이지, 초보자용 정령에게 각별한 애정을 가졌었나봐. 그래서 그 초보자용 정령과 정식으로 계약할 방법까지 찾으려고 노력했대. 그런 방법은 없다는 걸 본인이 잘 알고 있었으면서 말이야. 이것도 전 주인이 해줬던 얘기야."/>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Positive" message="전 주인의 노력과 설득에도 초보자용 정령은 &quot;자신의 의지로는 이 역할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quot; 라고 말하면서 주인의 정식 계약 제안을 어쩔 수 없이 거절했대. 그 직후, 전 주인은 &apos;실수&apos;로 그 초보자용 정령을 떠나보냈다고 하는데, 정말로 실수일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지금 생각해보면, 전 주인이 초보자용 정령에 대해 얘기하던 때의 표정은 나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하지만 그 사람은 그저 초보자용 정령이었을 뿐인 그 정령을... 어쩌면 사랑, 혹은 그에 준하는 감정을 가졌던 게 아닐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Anger" message="전 주인한테 그 초보자용 정령과 뭘 하고 싶었냐고 물었더니 자신만의 &apos;초보자&apos;용 정령으로서 함께 에린을 누벼줬으면 했대. 그 이후로도 전 주인은 그 초보자용 정령을 자주 그리워했었어. 바로 눈 앞에 나라는 정령을 두고서 말이지."/>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15">
<Action name="A_NewEgoTalk" expression="Normal" message="전 주인은 초보자용 정령을 각별히 아꼈던 밀레시안이었다... 라는 얘기인데, 너는 어때? 혹시 너도 그 초보자용 정령이 있던 시절의 밀레시안이야? 만약 그렇다면 그 정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중에라도 말해줘. 같이 얘기해보자."/>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Region" region="탈틴">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Positive" message="전 주인은 나와 계약하자마자 바로 그림자 세계로 뛰어들었지만, 너는 충분히 준비했다고 믿을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Anger" message="탈틴만 오면 그림자 세계에서 겪었던 악몽이 생각나는 것 같아..."/>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Anger" message="내가 탈틴의 그림자 세계에서 뭘 겪었는지 나한테 묻지 마. 생각만 해도 끔직해..."/>
</ActionGroup>
</Event>
<Event trigger="T_Region" region="타라">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Positive" message="탈틴에서는 악몽을 겪었지만, 타라에서는 별 다른 기억이 없어. 아마 정신차린 전 주인 덕에 악몽을 겪지 않아서일까?"/>
</ActionGroup>
<ActionGroup frequency="20">
<Action name="A_NewEgoSupport" expression="Normal" message="그림자 세계에 들어간다면 반드시 제대로 준비할 것. 알겠지?"/>
</ActionGroup>
</Event>
<Desc type="EgoWeapon" text="구 여자 검의 정령 대사 복구 및 줄맞춤 제거..."/>
</Interaction>

인터랙션 다운로드

 

작은 여정령(이전의 구 검의 정령이었던)의 인터랙션 V5.1입니다. 구 여자 검의 정령 대사를 99% 복원했습니다. 구 여자 검의 정령이 클래식 여자 검의 정령 당시에 하던 대사 대부분을 그대로 합니다! 그 외에도, 이 정령은 위와 같은 우리에게 이렇게 뼈를 때리는 조언 해줍니다. 다들 한 번씩 있으시죠?

 

그리고 원래는 인터랙션 파일에 줄맞춤도 해서 가독성을 확보했었는데, 형식에 맞지 않는 인터랙션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가독성 관련 부분을 포기한 인터랙션을 올립니다. 줄맞춤이 적용된 깔끔한 파일은 마비노기 도서관 카페(일명 마도카)에 있습니다.

줄 정리된 깔끔한 버전마비노기 도서관 카페에 올려져있습니다.

 

밀레시안 정보

용기병게임
  • 타이틀재료 찾기 마스터
  • 소속 길드JAZZRABBIT

쪽지 보내기작성자의 다른 글

댓글 등록

0/400글자

  • 복구서비스
  • 보안센터
  • Twitter
  • Facebook
  • YouTub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