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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년 기념 배포 마비노기가 드리는 선물

마비옛체 서체 배포

별똥별에 실어 보내요

별똥별에 띄워 보내는 내 마음

지금 에린에서는 축제의 밤을 장식하기 위해
별똥별이 쉼없이 떨어지며 하늘을 수놓고 있습니다.

소중한, 그리운, 생각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마음에 담아둔 말을 적어 밤하늘에 띄워보세요.

어쩌면 별똥별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길에,
밀레시안 님이 띄운 이야기를 가져가 전해줄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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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곁의 마비노기

    일상 속에서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비노기가 준비했습니다.

    안내 사항 꼭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