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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외국

9524.06.22

날씨가 그럴줄은 아무도 몰랐고 

고칠건많고 바쁘고

유저들 많이 보고싶었는데

이런날도있는거죠 뭐

아침에 비맞고 힘들어할까봐 우의 나눠주고

입장할때 바쁜와중에도 인사 받아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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