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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Chapter3: 연금술사

그림자 세계에서 피어나 왕국을 위협하는 어둠의 근원은 무엇일까. 신화와 전설이 현실과 밀레시안 앞에서 얽히며 그 진실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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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비스

    팔리아스의 성좌 그저 빛 그저 갓

    2019-04-04 오후 3:36:23답글달기

  • 아모라델피+룬...

    오오 팔리아스의 성좌 오오 ㅠㅠㅠㅠㅠㅠ 섬광이자 폭풍이며 청각을 관통해 쏟아지는 유성우 그자체 장엄하고 아름다운 천상의소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들으면 몬가 전장의서곡 현실에서 듣는거같고 수련치2배포 먹은것마냥 알수없는 힘이 넘쳐남....... 아 너무 감격해서 멍때리다가 끝났네.. 또들어야지........

    2019-04-07 오전 1:04:52답글달기

  • 나희

    모리안 처음 눈 떴을 때가 기억난다...

    2019-04-08 오후 5:08:51답글달기

  • 류우에샤

    연금술의 시대 정말 갓곡갓곡인데 악보를 구할 수 없어서 너무 슬프네요 ㅜㅜ 악보 너무 갖고싶습니다...

    2019-10-10 오전 11:57:03답글달기

  • 유리항

    영혼의 오르골 너무 좋아요...ㅠㅠ

    2020-02-07 오후 9:47:45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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